작성일 : 25-06-24 17:19
아이들 “불합리 조항 多” “변호사도 선임”…재계약 문제 입 열었다
 글쓴이 : AD
조회 : 388  
   https://bohum-damoa.top [165]
   http://daelimonyx.co.kr/gnuboard4/bbs/logout.php?url=https://bohum-dam… [175]

아이들 “불합리 조항 多” “변호사도 선임”…재계약 문제 입 열었다




보험 다모아 - 보험 비교, 최적의 보험 찾기
보험 다모아에서 다양한 보험 상품을 비교하고, 나에게 맞는 최적의 보험을 찾아보세요. 실시간 견적, 전문가 상담 제공.
보험 비교, 보험 다모아, 보험 견적, 맞춤 보험, 보험 상담, 실시간 보험 비교, 보험 추천
https://bohum-damoa.top



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들이 방송에서 소속사 재계약 체결의 비화를 전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아이들 멤버 5명 전원이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아이들은 최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큐브)와의 재계약 사실을 언급하며 그 뒷이야기를 꺼냈다.

지난해 아이들은 큐브와의 재계약 난항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됐다. 8월에는 멤버 소연이 콘서트 무대에서 “11월 계약 종료, 누가 날 막아”라고 랩을 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아이들이 큐브를 떠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하지만 11월 멤버 전원이 큐브와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해체설’ 등 세간의 걱정을 불식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소속사를 옮길지언정 함께 뭉쳐 있고 싶다는 마음은 같았다고 강조했다.

먼저 운을 뗀 소연은 “나는 멤버들보다 먼저 계약 기간이 끝났다”며 “동료들이 내 계약에 맞춰 계약 종료 날짜를 앞당겨 줬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우기는 “재계약 관련 기사가 혼란스럽게 나고 있을 때 다른 회사에서 제안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우기는 타사의 이적 제안에 관해 “멤버들과 회사 문제로 이야기하다 보니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원래 모두 함께 남아야 한다는 입장이었다”면서도 “재계약 과정이 길어지면서 뜻대로 되지 않을 수 있겠다고도 생각했다”고 했다.


슈화는 이 문제로 변호사를 선임하는 등 실제 이적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슈화는 “내게도 타사 제안이 여럿 있었다”면서도 “동료 멤버들을 떠올리니 팀으로 남아있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재계약 과정에서 가장 큰 공을 세운 인물로는 소연이 꼽혔다. 멤버들은 소연이 계약 내용의 세부 사항을 직접 검토하는 등 동료들의 재계약 과정을 도왔다고 강조했다. 소연은 이에 대해 “계약 내용에 불합리한 부분이 많았다”며 “단어 선택 문제로 계약서를 여러 차례 고쳤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2018년에 데뷔한 큐브 대표 아이돌 그룹이다. ‘톰보이’(TOMBOY), ‘누드’(Nxde), ‘퀸카’(Queencard),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등 히트곡을 연달아 내면서 K팝 대표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학씨’ 최대훈, 父 언급하며 눈물 왈칵…“내가 빨리 알았더라면”
팔짱 끼고… 고현정, 생일 기념 ‘가족과 함께한 사진’ 공개
“예비신랑·전처 사이비에 셋이 한집살이?”…최여진, 의혹에 입 열었다
추성훈 “‘최소 1500만원’ 가방만 몇 개”…남다른 명품 사랑 공개
이동욱, 대선 앞두고 소신 발언 “뽑을 사람 없다고? 투표는…”
강주은, 미스코리아 시절 ‘야유’ 들었던 사연…“평생 머릿속에 남아 있다”
‘♥한유라’ 정형돈 “아내 결혼 전 눈길도 안줘…‘개콘’ 때 가장 싫었다고”
규현, 샤이니 민호에 서운함 토로…“예전 같지 않다”
‘정글의 법칙’ 출연 배우, 종교인 된 근황…“방송 의미 없어”
“구치소에서도 안 울어” 고백한 신동엽, ‘이때’는 힘들어서 10㎏ 빠졌다






m3